액션스퀘어, 신작 게임 기대로 상승세
파이낸셜뉴스
2018.04.11 09:08
수정 : 2018.04.11 09:08기사원문
액션스퀘어가 신작 기대감에 힘입어 상승세다.
11일 오전 9시 8분 현재 액션스퀘어는 전거래일 대비 410원(5.05%) 오른 85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하나금융투자는 액션스퀘어에 대해 올해 게임 '삼국블레이드'의 중국 출시와 신작 게임을 통해 실적이 큰 폭으로 개선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2·4분기 블레이드2를 시작으로 각 분기마다 게임이 하나씩 추가되면서 이익이 큰 폭으로 개선될 것이란 관측이다. 특히 2014년 블레이드 출시 당시 8개월 만에 매출 1000억원을 달성한 사례에 비춰 후속작 블레이드2에 대한 기대가 상승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한·중관계 개선에 따라 그동안 중국 출시가 지연된 삼국블레이드의 판호 발급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ggg@fnnews.com 강구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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