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봄 정기 세일 마지막 주말…의류·가구 최대 60% 할인
파이낸셜뉴스
2018.04.14 14:27
수정 : 2018.04.14 14:27기사원문
백화점들이 봄 정기 세일 마지막 주말을 맞아 의류와 가전제품, 가구 등을 최대 60%까지 할인 판매한다.
롯데백화점 본점은 오는 15일까지 '리빙 박람회'를 열고 가전 상품을 최대 20% 할인 판매한다. 잠실점도 15일까지 가전과 가구, 홈패션 상품을 할인 판매하는 '리빙 블랙위크' 행사를 진행한다.
현대백화점은 오는 15일까지 전국 15개 점포에서 '봄 상품 특별 할인전'을 연다. 압구정본점은 '아디다스 이월 상품전'을 진행해 의류와 신발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무역센터점과 미아점, 킨텍스점 등 3곳에서는 가구 등을 할인해 주는 'H-리빙대전'을 실시한다.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22일까지 전 점포에서 다양한 브랜드와 디자이너 남성 상품을 소개하는 '멘즈위크'를 진행한다. 신세계가 직접 운영하는 남성 명품 편집숍 분더샵클래식은 볼리올리 재킷, 일레븐티 니트 등 '멘즈위크' 단독 상품을 선보인다. 특히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15일까지 신세계 멘즈라이프 삼성카드로 구매하면 금액대별로 상품권도 증정한다.
syj@fnnews.com 서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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