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송 화물차 복합휴게소 20일 개장...승용차와 진출입 동선 분리
파이낸셜뉴스
2018.04.19 11:00
수정 : 2018.04.19 11:00기사원문
휴게소 2층에는 화물차 운전자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남·녀 전용 휴게텔(수면실, 샤워실, 세탁실)과 커뮤니티 공간(전용 라운지, 옥상정원), 체력증진실 등이 갖춰져 있다.
화물차와 승용차의 진·출입 동선과 주차장을 분리하고 대형차 주차공간을 대폭 확대(평균 22% vs 매송 35%)하였으며, 경정비센터와 화물차 세차장도 설치해 화물차 운전자의 교통안전과 이용 편의를 최대한 배려했다.
실제 지난해 고속도로 교통사고의 41%, 사망자 45%가 화물차 사고로 발생했다.
wonder@fnnews.com 정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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