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중공업, 필리핀 수빅조선소 1937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파이낸셜뉴스
2018.05.04 17:12
수정 : 2018.05.04 17:12기사원문
한진중공업은 계열회사인 필리핀 수빅조선소(HHIC-Phil Inc.)에 1937억700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 이는 한진중공업 자기자본의 33.57% 규모다.
ggg@fnnews.com 강구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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