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 킹스베리 등 수출유망품목 9개 선정
파이낸셜뉴스
2018.05.22 17:40
수정 : 2018.05.22 17:40기사원문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미래클 K-Food 프로젝트 품목 선정위원회를 통해 킹스베리 등 농가소득과 직결되는 신규 수출유망품목 9개를 선정해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뉴질랜드 키위'나 '노르웨이 연어'처럼 세계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대표 품목을 지원, 육성하기 위해 지난 2016년부터 추진된 수출유망품목 발굴사업이다.
새롭게 선정된 품목은 앉은뱅이밀, 푸른콩 등 100% 국산원료를 활용한 가공식품이다.
ssuccu@fnnews.com 김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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