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인터내셔날, 화장품 사업 양수에 신고가
파이낸셜뉴스
2018.07.02 09:41
수정 : 2018.07.02 09:41기사원문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신고가를 경신했다.
2일 오전 9시 40분 현재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전날보다 1만3500원(6.65%) 오른 21만6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초반 21만7500원까지 오르며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신세계백화점에서 준비하고 있는 신규 화장품 브랜드와 관련된 인력과 무형 자산이 신세계인터내셔날로 이관된다. 화장품 유통 사업인 시코르는 이번 통합 작업에서 제외된다.
ggg@fnnews.com 강구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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