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작물채소 등 일소피해...탄산칼슘 살포 등 당부
파이낸셜뉴스
2018.08.06 08:54
수정 : 2018.08.06 08:54기사원문
【원주=서정욱 기자】원주시농업기술센터는 연일 40℃를 넘나드는 기록적인 폭염과 가뭄으로 작물의 생육부진 등 피해가 잇따르면서 농작물 관리에 대책에 나섰다.
이에 원주시 관계자는 “작물과 채소의 경우 한 번에 많은 양보다는 조금씩 자주 물을 주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syi23@fnnews.com 서정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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