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컴스튜디오, 불성실 공시법인 지정예고에 '약세'

파이낸셜뉴스       2018.09.04 09:29   수정 : 2018.09.04 09:29기사원문

일반 영화 및 비디오물 제작업체 아컴스튜디오가 불성실 공시법인 지정예고에 장 초반 약세다.

4일 코스닥 시장에서 아컴스튜디오는 오전 9시 26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6.61%(85원) 내린 1200원에 거래 중이다.

한국거래소는 아컴스튜디오가 최대주주 변경 및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 담보제공 계약 체결을 지연 공시했다며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을 전날 예고했다

bhoon@fnnews.com 이병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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