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천 과천시장 재건축 현장소장과 간담회…왜?
파이낸셜뉴스
2018.09.22 00:15
수정 : 2018.09.22 00:15기사원문
[과천=강근주 기자] 김종천 과천시장은 21일 제2의 상도동 유치원 붕괴와 사태가 과천에서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예방하기 위해 관내 아파트 재건축 현장 5곳의 현장소장과 간담회를 가졌다.
김종천 시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각 현장소장으로부터 현장 계측관리 결과에 대해 브리핑을 받고 안전관리 실태 등을 점검했다. 이는 최근 발생한 상도동 유치원 건물 붕괴 및 가산동 지반 침하 등과 같은 유사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아울러, 공사로 인한 소음, 분진, 대형 공사차량 통행 등으로 인한 주민 불편사항이 감소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지역상점 이용 및 지역 내 인력 채용에도 힘써 달라고 주문했다.
kkjoo0912@fnnews.com 강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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