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출신' 우국창 변호사, 화우 입사
파이낸셜뉴스
2018.09.24 23:14
수정 : 2018.09.24 23:14기사원문
법무법인 화우는 우국창 전 경산경찰서 교통조사 팀장(36)이 2016년 경북대 로스쿨을 졸업하고 변호사 시험에 합격한 뒤 최근 입사했다고 24일 밝혔다.
우 변호사는 경북 영주 출신으로, 영주 대영고를 나와 경찰대 행정학과(22기)를 졸업한 뒤 경위로 임용됐다. 이후 경기지방경찰청 기동 6중대장을 시작으로 13년간 경찰로 근무했다.
현재 경북대 로스쿨에서 박사과정을 밟고 있다.
rsunjun@fnnews.com 유선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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