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 3·4분기 어닝서프라이즈 기대감에 상승세

파이낸셜뉴스       2018.10.04 09:12   수정 : 2018.10.04 09:12기사원문

삼성전기가 3·4분기 어닝서프라이즈 기대감에 상승세다.


4일 오전 9시 12분 현재 삼성전기는 전날보다 3.26% 오른 14만2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대신증권은 삼성전기의 3·4분기 실적이 시장예상치를 상회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21만원에서 22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박강호 연구원은 "삼성전기 3·4분기 영업이익은 3655억원, 매출액은 2조1748억원으로, 영업이익은 시장기대치(3039억원)을 상회할 것"이라며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추가 매출 증가 및 제품 배합 효과 등으로, 올해 연간 영업이익은 1조756억원으로 처음으로 1조원을 돌파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ggg@fnnews.com 강구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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