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처셀, 줄기세포 안정성 증진용 조성물 미국 특허 소식에 강세

파이낸셜뉴스       2018.11.20 09:55   수정 : 2018.11.20 09:55기사원문

네이처셀이 '줄기세포의 안정성 증진용 조성물'에 대한 미국 특허 등록 소식에 강세다.

20일 오전 9시 56분 현재 네이처셀은 전날보다 4.60% 오른 1만3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네이처셀은 '줄기세포의 안정성 증진용 조성물'(미국출원번호:15/126231)의 미국 특허가 결정됐다고 20일 밝혔다.



본 특허기술은 네이처셀이 현재 미국에서 진행중인 퇴행성관절염 줄기세포 치료제 ‘조인트스템’과 알츠하이머 줄기세포 치료제 ‘알케오스템’의 임상시험에 이미 적용되고 있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네이처셀은 2016년 한국에서 등록된 특허에 대해 75%의 지분을 네이처셀, 알바이오, R-Japan에 각 25%씩 무상 증여한 바 있다. 이번 미국에서 특허 등록의 경우도 같은 내용으로 증여할 계획이다.

dschoi@fnnews.com 최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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