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서 연 설치 전시회 개최.. '하나의 한국' 염원

파이낸셜뉴스       2018.11.29 10:04   수정 : 2018.11.29 10:04기사원문



남북 평화통일을 염원하는 연이 아르헨티나 하늘에 떠오른다.

아르헨티나 한인협회(회장 이병환)는 하나의 한국을 위한 연 설치 미술 전시회(기획, 연출 : 조용화, 이경호, 문형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시는 G20 정상회의 기간(11/30~12/2)을 포함, 11월 26일부터 12월 7일까지 부에노스 아이레스 법대 갤러리에서 열린다.

전시 제목은 "Barrileteada" Por una Corea ("연날리기" 하나의 한국을 위하여).



2018년 9월 5일 정릉 컬쳐몽당에서 열린 짬뽕 난장에 참여한 작가들을 포함, 한국과 아르헨티나 작가들이 자발적으로 출품한 연들이 공중에 설치된다.


이번 전시를 위해 특별히 제작된 동영상은 Facultad de Derecho.UBA와 부에노스 아이레스 한인 거리를 중심으로 방영된다.

이 전시회는 남미와 유럽을 거쳐 평양까지 전시할 계획으로 추진 중이며, 남북 평화통일이 완성될 때까지 전세계로 이어질 예정이다.

주최측은 "한국에서 가장 먼 나라 아르헨티나에서 한국 동포의 염원을 모아 시작하는 작은 날갯짓이 북반구에 평화의 폭풍을 일으키기를 열망한다"고 전했다.



[Artist]

Susana Beatriz Delgado

Gabriela Salgado

Cristina Fresca

Guillermo Rodríguez

Andrea Moccio

Teresa Stengel

Ricardo Roux

In chon

Maria Ines

Tapia Vera

Viviana Oriola

Beatriz Moreiro

Nora Iniesta

Estela Zariquiegui

Graciela Zar

Alejandro Raineri

Gabriel Álvarez

Carlos Scannapieco

Marcelo Cofone

Ricardo Abella

Nestor Goyanes

Pablo Dompe

Norma Siguelboim

Héctor Saunier

Shul Lin Chen

Hernán Dompe

Ladislao Kelity

Luis Niveiro

Marta Teglio

Paula Ibáñez de Torres

Juan Valladares

Felipe Yuyo Noé

Nora Correa

Roberto Koch

Alicia Diaz Rinaldi

Jorge Meijide

Adriana Antidin

Cristina Santander

Gracia Cutuli

Ernesto Pesce

ZulemaMaza

Seong neunggyeong

Yoon jinsup

Younggeun Park

Lee Taeryang

Sahong Gum

Yughyochang

Kim Suntae

Lee Haesung

Jung Youn-ju

Mun Hyungryul

and…

sunset@fnnews.com 이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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