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놀자, 김진정 테슬라 코리아 전 대표 영입‥오프라인 부문 맡긴다

파이낸셜뉴스       2019.01.21 12:01   수정 : 2019.01.21 12:01기사원문



야놀자가 오프라인 부문 사업 강화를 위해 김진정 테슬라 코리아 전 대표( 사진)를 영입했다고 21일 밝혔다.

김 전 대표는 야놀자의 호텔 프랜차이즈 가맹 사업 등 오프라인 사업 부문 대표를 맡기로 했다.

김 오프라인 부문 대표는 스타벅스 코리아에서 18년 간 근무하며 운영총괄을 역임했다.

그는 테슬라 코리아 초대 대표를 지내기도 했다.


야놀자는 김 대표가 글로벌 기업에서 쌓은 전문성과 시장 이해력이 글로벌 여가 플랫폼으로 진화 중인 야놀자가 추구하는 비전과 부합하다고 판단해 영입했다고 설명했다.

김 대표는 스타벅스 전국 1000여개 매장과 직원 1만여명을 관리하는 운영총괄로 일했고 , 테슬라 코리아에서는 신 모델 출시를 이끈 만큼 야놀자 오프라인 부문 대표로 호텔 프랜차이즈 가맹 사업을 진두지휘하며 역량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 오프라인 부문 대표는 “새로운 도전정신으로 한국 숙박 프랜차이즈 시스템이 글로벌 스탠다드가 될 수 있도록 전 임직원과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gogosing@fnnews.com 박소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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