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公 '국가안전대진단' 실시

파이낸셜뉴스       2019.02.19 17:18   수정 : 2019.02.19 17:18기사원문

한국농어촌공사는 4월19일까지 저수지, 방조제, 양·배수장 등 농업기반시설과 건설현장 등 전국 1835개소를 대상으로 '2019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공사는 지난 2015년부터 홍수, 가뭄 등 일상화된 기후변화에 대응해 농업기반시설의 안전실태를 점검하는 국가안전대진단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 진단에서는 저수량이 5만t 이상, 안전등급이 C등급 이하인 농업용 저수지까지 실시할 계획이다.

또 건설 근로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현재 추진 중인 건설현장도 전수 조사한다.

ssuccu@fnnews.com 김서연 기자

Hot 포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