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버닝썬' 수사인력 126명에서 152명으로 확대
파이낸셜뉴스
2019.03.19 14:45
수정 : 2019.03.19 14:45기사원문
서울 강남 클럽 '버닝썬'을 둘러싼 각종 의혹이 경찰 유착, 연예인 내기 골프 등 전방위로 확대되면서 경찰이 수사인력을 152명으로 확대했다.
서울지방경찰청은 버닝썬 수사인력을 기존 13개팀 126명에서 16개팀 152명으로 확대했다고 19일 밝혔다.
bhoon@fnnews.com 이병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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