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4일 fn 2019 신춘음악회..봄을 알리는 선율, 희망을 노래하다
파이낸셜뉴스
2019.03.24 17:21
수정 : 2019.03.24 17:21기사원문
새봄, 희망을 알리는 음악회가 여러분에게 다가갑니다.
장사익은 직접 쓴 시에 곡을 붙여 만든 '찔레꽃'을 비롯, 그의 대표곡을 선사합니다. 무대는 경건한 오르간 음악과 감미로운 프랑스 오페라, 흥이 절로 넘치는 색소폰 연주 등 다채로운 색깔로 준비돼 있습니다. 웨스턴심포니는 차이콥스키 교향곡과 영화음악을 함께 들려드립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성원 바랍니다.
■ 행사 : 파이낸셜뉴스와 함께하는 2019 신춘음악회
■ 일시 : 2019년 4월 4일(목요일) 오후 8시
■ 장소 : 서울 올림픽로 롯데콘서트홀
■ 티켓 : VIP 15만원, R 12만원, S 9만원, A 5만원, B 3만원
■ 지휘 : 방성호(웨스턴심포니오케스트라 예술감독)
■ 출연 : 노래 장사익, 오르간 박소현, 소프라노 김수미, 색소폰 김성훈
■ 주최 : 파이낸셜뉴스
■ 문의 : 2019 신춘음악회사무국
(02)6965-0024 e메일 ys.kim@fnmic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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