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기협 마창환 부회장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동참
파이낸셜뉴스
2019.03.27 14:34
수정 : 2019.03.27 14:34기사원문
마창환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상임부회장이 27일 직원들과 함께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는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플라스틱컵이나 일회용 컵 대신 개인 텀블러 사용하자는 취지의 환경운동이다.
마창환 산기협 부회장은 "산업기술의 발전과 함께 플라스틱은 인간 편의를 위해 무분별하게 사용됐고 이는 살상무기로 변해 미세 플라스틱 이슈로 인간의 삶을 위협하고 있다"고 말했다. 마창환 부회장은 이어 "환경오염 문제를 기술혁신으로 대응해가야 겠지만 무엇보다도 플라스틱 및 일회용품 사용을 줄여가는 것이 선행돼야 한다. 우리 직원들과 함께 향후에도 꾸준히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를 실천해 가고자 노력할 것"이리고 소감을 밝혔다.
마창환 부회장은 다음 캠페인 참여자로 구남윤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 부회장과 유수근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 부회장을 지명했다.
monarch@fnnews.com 김만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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