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公, 올 한해 농사 시작 물길 열어... '안전영농 통수식' 개최
파이낸셜뉴스
2019.04.18 14:27
수정 : 2019.04.18 14:27기사원문
한국농어촌공사는 충북 증평군 삼기저수지에서 올 한해 안전한 영농과 국민이 믿을 수 있는 농산물 생산을 기원하는 '안전영농 통수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통수식은 한 해 농사를 시작하는 시점에 물길을 열어 농촌용수 공급의 시작을 알리는 행사다.
김인식 공사 사장은 "농업과 농촌의 역할 변화에 맞춰 농업인의 안정적이고 창의적인 영농활동을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김 사장은 '경영에서 공영으로'를 경영방침으로 정하고 전국 농어촌 현장을 돌며, 지역에 적합한 사업발굴과 고객과 함께하는 공사 혁신방안을 마련에 집중하고 있다.
ssuccu@fnnews.com 김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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