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공룡 대발이’ 테마파크 제주에 개장

파이낸셜뉴스       2019.04.20 20:30   수정 : 2019.04.20 21:19기사원문
서귀포시 옛 신영영화박물관 부지에 '대발이파크' 조성 



[제주=파이낸셜뉴스 좌승훈 기자]] 애니메이션 ‘공룡 대발이’의 주인공인 티라노사우르스를 내세운 가족형 공룡 테마파크가 제주도에 들어섰다.

㈜제주에코빌리지(대표 임미숙)는 지난달 30일 서귀포시 남원읍 옛 신영영화박물관 부지에 ‘신비의 섬 제주, 살아있는 공룡들의 세계’를 주제로 신개념 공룡 어드벤처 테마파크인 ‘대발이파크’를 개장했다.





대발이파크는 증강현실(AR) 기술을 활용한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또 대발이를 비롯해 11마리의 공룡 캐릭터가 곳곳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관람객을 반긴다. 야외에서 진행하는 대발이짚투어 역시 코스 별 AR 미션을 수행하는 활동이다.

한편 대발이 애니메이션은 코코몽을 만든 민병천 감독이 제작해 8월 중 SK브로드밴드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jpen21@fnnews.com 좌승훈 기자

Hot 포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