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트작 메디힐 만든 엘앤피코스메틱 10주년…1조가치 기업 성장
뉴스1
2019.04.24 11:07
수정 : 2019.04.24 11:07기사원문
직원 3명으로 출발해 250여명 임직원으로 불어나
(서울=뉴스1) 이승환 기자 = 글로벌 마스크팩 브랜드 메디힐을 보유한 엘앤피코스메틱이 지난 22일 창립 10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특히 엘앤피코스메틱의 성장 스토리가 영상으로 상영돼 주목을 받았다. 지난 2009년 창고형 사무실에서 '직원 3명 기업'으로 출발해 10년만에 250명으로 임직원이 늘어나고, 1조원 이상의 기업가치를 가진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하는 과정이 영상에 담겼다.
염재호 전 고려대학교 총장, 노현송 강서구청장, 한정애 강서구 국회의원이 축사를 통해 엘앤피코스메틱의 창립 10주년을 격려했다. 메디힐 모델 현빈과 엘앤피코스메틱의 자회사 마녀공장 모델 손예진, 메디힐과 메이크힐 모델 김지원도 행사에 자리했다.
권오섭 엘앤피코스메틱 회장은 "엘앤피코스메틱의 10년을 함께 지켜보며 응원해주신 여러분과 직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소통을 강조하며 10년을 달려왔다면 이제는 소통에서 더 나아가 서로 칭찬과 격려를 나누는 힘으로 100년을 함께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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