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 아파트 5층서 30대 여성 추락…중상
뉴스1
2019.05.22 10:08
수정 : 2019.05.22 10:08기사원문
(인천=뉴스1) 정진욱 기자 = 22일 0시 25분쯤 인천 부평구의 한 아파트에서 30대 여성이 자신의 집 5층에서 추락해 중상을 입었다.
이 사고로 A씨(34)는 갈비뼈가 부러지면서 폐가 찔려 호흡곤란 증세를 보였다. 현재 중환자실에서 진료를 받고 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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