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보레 '더 뉴 말리부' 광고 모델 배우 주지훈 발탁

뉴스1       2019.06.07 10:18   수정 : 2019.06.07 10:18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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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승 이벤트 및 최장 48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 제공

(서울=뉴스1) 송상현 기자 = 한국지엠(GM) 쉐보레는 배우 주지훈을 더 뉴 말리부(The new Malibu)의 모델로 발탁하고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공개된 말리부 광고는'당신에게 어울리는 차'라는 콘셉트로 "잘 나가고, 잘 서는" 더 뉴 말리부의 퍼포먼스와 배우 주지훈의 매력이 어우러지도록 영상에 담았다.

쉐보레는 광고 영상에 표현된 말리부의 매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더 뉴 말리부 시승 이벤트'를 오는 17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쉐보레 홈페이지에서 진행한다.

시승 신청만 해도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미니 5세대(3명), 몽블랑 비즈니스 카드 홀더(5명), 갤럭시 버즈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30명) 및 신세계 상품권 3만원권(50명) 등을 증정한다.

이와 별도로 8월7일까지 시승을 완료한 고객에게는 다이슨 공기청정 냉온풍기(1명), 네스프레소 버추오 플러스(3명), GS칼텍스 주유상품권 5만원권(10명) 등 선물을 추첨을 통해 증정한다.

이달에는 '쉐보레 러브 패밀리 페스티벌'로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한다.
선수금과 이자가 모두 없는 ‘더블 제로’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을 말리부 가솔린 모델에는 36개월, 디젤과 하이브리드 모델에는 최장 48개월까지 제공한다. 러브 패밀리 추가 혜택과 함께 콤보 할부 혜택도 제공해 고객이 상황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쉐보레의 새로운 말리부 광고 지난 5일부터 방영해 현재 TV, 쉐보레 홈페이지 및 쉐보레 SNS 채널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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