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허벌라이프, 모발 강화 '샴푸·린스' 선봬
파이낸셜뉴스
2019.06.11 17:19
수정 : 2019.06.11 17:19기사원문
한국허벌라이프가 모발 강화와 손상도 개선, 끊어짐 감소 효과가 입증된 허벌 알로에 스트렝스닝 샴푸 & 컨디셔너 2종(사진)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알로에 베라와 허브 추출물로 건강하게 피부를 케어해 주는 '허벌 알로에' 핸드 & 바디라인을 선보여온 허벌라이프는 마니아들의 지속적인 요청에 따라 샴푸와 컨디셔너를 선보이게 됐다고 전했다.
미국의 퍼스널 케어 제품 전문 연구소인 브리아 리서치 랩의 임상 시험 결과에 따르면, 손상 모발에 허벌 알로에 스트렝스닝 샴푸 & 컨디셔너를 사용했을 때 모발이 10배 강화되고 모발 끊어짐은 9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모발 표면이 매끄러워지며 큐티클이 개선돼 손상도 개선에도 효과가 있음이 입증됐다. 파라벤, 인공색소, 설페이트 무첨가로 온 가족이 안심하고 함께 활용할 수 있다.
출시 기념 이벤트도 진행된다. 허벌 알로에 스트렝스닝 샴푸 2개와 컨디셔너 1개로 구성된 세트 구매 시 선착순으로 밤나무 원목 헤어 브러시를 증정한다. 허벌라이프 뉴트리션 트레이너는 "엉키지 않는 건강한 모발을 위해서는 모발에 영양을 강화해줄 수 있는 샴푸와 컨디셔너를 사용하고, 모발이 끊기지 않도록 완전히 말린 뒤 빗질을 해주는 것이 좋다"고 활용 팁을 전했다.
한국허벌라이프 정영희 대표는 "최근 약하고 힘없는 모발을 호소하는 소비자들이 많아 한국 시장에서도 샴푸 & 컨디셔너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yjjoe@fnnews.com 조윤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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