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마을방범용 CCTV 유지보수 지원 등
뉴시스
2019.06.17 10:51
수정 : 2019.06.17 10:51기사원문
【익산=뉴시스】강명수 기자 = 전북 익산시는 마을방범용 CCTV 유지보수 지원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무상 수리기간 2년이 경과한 마을방범용 CCTV 가운데 설치시기가 오래돼 수리가 필요한 마을부터 순차적으로 보조금을 지원해 유지보수에 나선다.
무상수리기간이 경과한 CCTV의 경우 마을에서 직접 수리비용 등을 부담해 왔으며 시는 이를 개선하기 위해 관련 조례를 제정해 5500만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시는 관련 예산을 하반기에 투입해 체계적 관리가 이뤄지도록 한다는 구상이다.
◇익산시, 청렴문화 정착 순회교육
전북 익산시는 청렴문화 정착을 위한 순회교육을 17일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남중동과 중앙동·신동사무소에서 각각 진행됐다.
이날 교육은 ‘부패Zero 청렴 익산’을 주제로 부패 척결방안과 함께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공직자의 자세에 대해 공유했다.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의 지난해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결과를 공유하고 취약점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smister@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