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어린이집 결핵 강사 접촉자 294명 '이상 없음'
뉴스1
2019.06.20 17:53
수정 : 2019.06.20 17:53기사원문
(안동=뉴스1) 피재윤 기자 = 경북 안동에서 결핵에 감염된 외래강사와 접촉한 유치원과 어린이집 원아, 교사 중 4명을 제외한 294명이 결핵 검사 결과 이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보건당국에 따르면 개인사정으로 검사를 받지 못한 4명에 대해서는 21일까지 검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 강사는 발열과 기침 증세로 병원을 찾았다 지난 14일 결핵 확진 판정을 받고 강의에서 배제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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