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 K쇼핑 미디어 체험 등 '사랑의 꿈나무 투어' 진행
파이낸셜뉴스
2019.06.21 10:43
수정 : 2019.06.21 10:43기사원문
KTH가 홈사랑의 꿈나무 투어'를 열고 학생들에게 방송 진로탐색 및 뉴미디어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고 21일 밝혔다.
KTH는 KT그룹희망나눔재단과 함께 2017년부터 문화경험의 기회가 적은 아동·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꿈나무 투어'를 진행해 왔다. 올해로 3년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에는 더욱 다양한 기회를 선사하기 위해 기존의 방송국 견학, 직업활동은 물론 MR스포츠 등 신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추가했다.
뉴미디어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는 'K-live X'에서는 실감형 미디어 기술이 접목된 축구, 농구, 레이싱, 사격, 양궁, 트램폴린 등 다양한 MR스포츠를 실내에서 생생하게 체험했다.
KTH 김철수 대표는 "홈쇼핑이라는 특화된 방송역량과 실감미디어 기술을 바탕으로 한 K-live X 등 KTH가 보유한 다양한 자원을 활용해 앞으로도 더욱 알차고 의미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yjjoe@fnnews.com 조윤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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