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프트한자 그룹, '세계 항공 대상' 시상식에서 4관왕 차지
파이낸셜뉴스
2019.06.21 12:22
수정 : 2019.06.21 12:22기사원문
루프트한자 독일항공은 3년 연속으로 ‘유럽 최고 항공사(Best Airline in Europe)'와 '서유럽 최고 항공사(Best Western European Airline)'로 선정됐다.
오스트리아 항공은 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 기내식 부문에서 ‘최고의 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 기내식(Best Premium Economy Class Onboard Catering)’을 받았으며, 스위스 항공은 ‘세계 최고의 퍼스트 클래스 라운지(The Worlds Best First Class Lounge)’ 부문에서 수상했다.
ktop@fnnews.com 권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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