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TP-佛크리에이티브 밸리, 스타트업 육성 협약 체결
뉴시스
2019.06.21 13:24
수정 : 2019.06.21 13:24기사원문
대전테크노파크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후(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 있는 세계 최대규모의 스타트업 캠퍼스 ‘스테이션 F' 에서 최수만 원장과 얀 고즐란 크리에이트브 밸리 대표가 글로벌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대덕연구개발특구 내 첨단 스타트업 기업들의 창업과 성장 지원, 해외진출 프로그램 지원 등에 대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크리에이티브 밸리는 프랑스 파리에 본사를 둔 글로벌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로, 지난 2011년 설립된 후 프랑스 내 5개의 스타트업 클러스터를 구축해 약 200여개의 스타트업 지원과 다양한 산학 협력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등 프랑스의 창업 생태계 조성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최수만 원장은 "지역 중소벤처기업들이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된 것"이라며 "향후 전국 테크노파크들과 유기적인 정보공유를 통해서 대한민국 스타트업 기업들의 글로벌 진출을 돕는 핵심 허브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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