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도심 상가 지하실서 5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뉴시스
2019.06.21 22:44
수정 : 2019.06.21 22:44기사원문
【충주=뉴시스】이병찬 기자 = 충북 충주시 성서동 상가에서 남성 사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21일 오후 7시30분께 상가의 지하실에서 숨진 지 수일이 지난 것으로 추정되는 50대 남성의 사체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에 의해 발견됐다.
상인 A씨는 "상가 지하실에 파리가 들끓고 악취가 난다"며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bclee@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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