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리, '동물학대' 말라는 네티즌에 "끔찍한 소리하지마요"
뉴스1
2019.06.23 09:42
수정 : 2019.06.23 11:34기사원문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가수 다비치 이해리가 자신의 반려견을 학대한다는 네티즌에게 반박했다.
이해리는 지난 2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SNS)에 "배고파? 이감자 다이어트 중. 눈물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이에 한 네티즌이 "처음부터 관리 좀 해주시지. 살찌니까 다이어트시킨다고 굶기고 이런 게 동물학대인 거다. 해리씨 나빠요"라는 댓글을 달았다.
이해리는 "제가 감자를 굶기다니. 간식을 끊은 것 뿐이에요. 학대라는 그런 끔찍한 소리는 말아주세요"라고 반박했다.
이 네티즌의 댓글을 삭제됐다. 다른 네티즌들도 이해리가 평소에도 반려견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면서, 이 네티즌의 의견을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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