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스포츠 도박 목적 영상·문자중계 처벌"
뉴시스
2019.06.23 13:49
수정 : 2019.06.23 13:49기사원문
【서울=뉴시스】문성대 기자 = KBO(총재 정운찬)가 퓨처스리그 구장 내 불법 현장 중계 사례를 방지하기 위해 불법사행산업 감시 활동을 강화한다.
KBO는 불법 스포츠 도박 사이트 운영을 위한 불법 중계를 막기 위해 각 지역에 있는 암행감찰관의 퓨처스리그 경기에 대한 방문 빈도를 높여 실질적인 단속 효과를 하고, 12개 퓨처스리그 구장에 관련 처벌규정 안내 현수막을 게재했다.
또한, 현수막 내 불법사행산업감시신고센터(1855-0112), KBO 클린베이스볼센터(02-3460-4699) 등 부정행위 신고 전화번호를 넣어 불법적인 행위를 목격할 경우 즉각적으로 신고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sdmun@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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