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폐공사, ‘광개토대왕 골드바’ 등 4종 출시
뉴스1
2019.06.24 11:17
수정 : 2019.06.24 11:17기사원문
‘광개토대왕 골드바’ 제품 및 케이스 이미지. /© 뉴스1
(대전ㆍ충남=뉴스1) 박찬수 기자 = 한국조폐공사가 24일 ‘광개토대왕 골드바’ 1종과 ‘가화만사성 골드바’ 2종 및 ‘가화만사성 실버바’ 1종 등 고품위 골드바 ‧ 실버바 신제품 4종을 선보였다.
‘광개토대왕 골드바’는 2018년 조폐공사 주최로 열린 ‘대한민국 메달 디자인 대전’ 대상작으로, 앞면에는 현대적으로 해석한 고구려 광개토대왕의 모습을 담았다. 뒷면에는 정품임을 보증하는 2면 잠상기술을 적용했다. 순도 99.9%, 중량 11.25g(3돈)으로 판매가격(부가세 포함)은 개당 75만 3000원이다.
‘가화만사성 골드바’는 순도 99.9%에 중량 11.25g(3돈), 26.25g(7돈) 2종으로 판매가격은 각각 75만 3000원, 169만 3000원이다. 실버바는 순도 99.9%, 중량 93.3g으로 14만 7000원에 판매한다.
조폐공사 온라인쇼핑몰 및 롯데백화점 온라인몰 엘롯데 , 현대백화점 온라인몰 더현대닷컴 , 현대Hmall 에서 구입할 수 있다. 100만원 이상의 해당 제품을 구매한 고객 전원에겐 삼재부적판을 그린 부채를 증정한다.
조폐공사 이봉상 압인사업팀장은 “최근 안전자산으로 돈이 몰리면서 골드바와 실버바가 인기를 끌고 있다”며 “조폐공사가 보증하는 골드바와 실버바는 신뢰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이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