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카디비, 남편 바람 의심…女 바텐더 폭행 미수 기소
뉴스1
2019.06.24 11:23
수정 : 2019.06.24 11:23기사원문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미국 인기 여성 래퍼 카디비가 폭행 미수 등의 혐의로 기소됐다.
최근 미국 언론들은 지난 21일(현지시간) 카디비가 폭행 미수 등의 혐의로 기소됐다는 소식을 전했다.
카디비는 지난 2016년에 데뷔, 특유의 화끈한 성격과 입담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그는 올해 열린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톱 랩 여자 아티스트상, 톱 랩 송 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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