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폐공사, 광개토대왕 골드바 등 골드바·실버바 4종 출시
뉴시스
2019.06.24 15:06
수정 : 2019.06.24 15:06기사원문
광개토대왕 골드바는 지난해 공사 주최로 열린 ‘대한민국 메달 디자인 대전’의 대상작으로 앞면에는 현대적으로 해석한 고구려 광개토대왕의 모습을 담았고 뒷면에는 정품임을 보증하는 2면 잠상기술을 적용했다.
순도 99.9%, 중량 11.25g(3돈)으로 판매가격(부가세 포함)은 개당 75만 3000원이다.
뒷면에는 2면 잠상기술로 위변조를 방지했으며 실버바의 경우 착조색으로 처리, 유물의 느낌을 최대한 살렸다.
가화만사성 골드바는 순도 99.9%에 중량 11.25g(3돈), 26.25g(7돈) 2종으로 판매가격은 각 75만 3000원, 169만 3000원이다. 실버바는 순도 99.9%, 중량 93.3g으로 14만 7000원에 판매한다.
조폐공사 온라인쇼핑몰(www.koreamint.com) 및 롯데백화점 온라인몰 엘롯데(www.ellotte.com), 현대백화점 온라인몰 더현대닷컴(www.thehyundai.com), 현대Hmall(www.hmall.com)에서 구입할 수 있다. 100만원 이상의 해당 제품을 구매한 고객 전원에겐 삼재부적판을 그린 부채를 증정한다.
조폐공사 관계자는 "최근 안전자산으로 돈이 몰리면서 골드바와 실버바가 인기를 끌고 있다”며 “조폐공사가 보증하는 골드바와 실버바는 신뢰도가 높다는 점이 큰 매력”이라고 말했다.
kys0505@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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