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협, 美 사무용품·인니 유아용품 기업 초청 상담회 개최
뉴시스
2019.06.25 06:01
수정 : 2019.06.25 06:01기사원문
상담회에는 국내 문구류 제조기업 14개사와 유아용품 제조기업 12개사가 참가한다.
스테이플스의 린다 린 아시아태평양 지역 소싱 담당자는 "종이와 펜을 대체하는 스마트 기기의 보급으로 문구류 수요가 많이 줄었지만 디자인과 품질이 우수한 고급 문구류 수요는 꾸준하다"면서 "이번 방문에서 중국 제품에 비해 높은 품질 경쟁력을 지닌 볼펜류 등을 집중적으로 소싱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박민영 무역협회 온라인마케팅실장은 "스테이플스와 레온 보가 센토사의 국내 기업 공장 방문까지 지원해 수출계약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kje1321@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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