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애리조나 한식당서 다저스 동료들과 코리안 바비큐 파티
뉴스1
2019.06.25 09:02
수정 : 2019.06.25 11:42기사원문
(서울=뉴스1) 정재민 기자 = 아쉽게 10승에 실패한 류현진(32)이 LA다저스 팀 동료들과 애리조나의 한국 식당에서 바비큐 파티를 즐겼다.
류현진은 25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미국 애리조나 한국 식당에서 다저스 동료들과 함께 식사를 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류현진은 콜로라도 로스키와의 홈 3연전을 마치고 애리조나에서 동료들에 한식을 대접한 것으로 보인다.
류현진은 올 시즌 9승1패를 기록 중이다. 최근 3경기 연속 승리를 추가하지 못하고 있지만, 평균 자책점 1.27로 메이저리그 평균 자책점 전체 1위를 유지하고 있다.
류현진의 다음 등판은 28일 쿠어스필드에서 열리는 콜로라도 원정 경기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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