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일본수출 전용 과일막걸리 2종 출시
파이낸셜뉴스
2019.07.04 10:07
수정 : 2019.07.04 10:07기사원문
진로막걸리 피치와 진로막걸리 망고로 알코올도수는 4%의 750mL 페트 제품이다. 현지 시음 테스트 결과 망고와 복숭아 맛을 제품화했다.
일본전역에서 7월중 시판 예정이다.
하이트진로 황정호 해외사업본부 총괄상무는 "하이트진로는 현지 맞춤형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 출시하고 있다"며 "현지인들이 선호하는 제품과 주질의 개발로 글로벌시장에서 한국 술의 우수성을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ronia@fnnews.com 이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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