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비펀드, 국내 최초 스탁론 P2P 상품 출시

뉴시스       2019.07.12 10:56   수정 : 2019.07.12 10:56기사원문

【서울=뉴시스】
【서울=뉴시스】천민아 기자 = P2P업체 단비펀드가 국내 최초로 주식매입자금대출(스탁론) P2P 상품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스탁론이란 증권계좌 주식이나 예수금을 담보로 주식매입자금을 대출해주는 상품이다.
이 상품은 저축은행 등 2금융권에서 취급하고 있다.

P2P스탁론의 대출금리는 최저 4.6% 고정금리이며 3억원까지 2년간 쓸 수 있다.

단비펀드 관계자는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P2P 스탁론은 증권사나 2금융권에서 이미 검증된 상품"이라며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도입 후 한도가 나오지 않는 대출자를 위해 설계했다"고 말했다.

mina@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Hot 포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