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윤희·윤박, 새 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뉴시스
2019.07.16 11:53
수정 : 2019.07.16 11:53기사원문
'키스 먼저 할까요'의 배유미 작가와 '경성스캔들' 한준서 PD가 만든다.
조윤희는 아나운서 출신 '김설아'를 연기한다. 야심 가득한 인물로 화려한 겉모습과 달리 속사정이 많다. 윤박은 입양아들로 구성된 가정의 맏형이자 조리사 '문태랑'으로 분한다. 아슬아슬한 사랑을 시도, 거친 풍파에 맞서며 진정한 가족애를 보여줄 예정이다.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딸' 후속으로 9월 첫 방송.
plain@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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