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피자, '마라'로 매운맛 살렸다…신제품 '핫앤핫' 출시

뉴스1       2019.08.27 09:35   수정 : 2019.08.27 09:35기사원문

미스터피자가 내놓은 핫앤핫 피자(사진제공=미스터피자)© 뉴스1


(서울=뉴스1) 김종윤 기자 = 미스터피자는 매운맛을 살린 신제품 '핫앤핫'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핫앤핫 피자는 매콤한 우삼겹과 칠리치킨을 토핑해 매운맛과 진한 육즙을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우삼겹 토핑은 미스터피자의 특제 마라 소스를 입혔다.

마요네즈 소스와 파인애플 조각도 얹었다.

미스터피자는 이와 함께 '찰떡단고감' 피자도 선보였다. 쫀득한 찰떡과 미스터피자 샐러드바의 대표 메뉴인 단호박과 고구마를 토핑으로 활용했다.


핫앤핫과 찰떡단고감 피자가격은 라지 사이즈 기준 3만6000원이다. 신제품 출시와 함께 배달 앱에선 최대 1만원 할인행사가 진행된다.

미스터피자 관계자는 "빠르게 변화하는 외식 문화에 대응하기 위해 신제품을 출시했다"며 "식자재를 아낌없이 넣은 프리미엄 피자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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