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치엘비, 리보세라닙 임상 3상 성공 소식에 이틀째 '급등'
뉴시스
2019.10.01 09:17
수정 : 2019.10.01 09:17기사원문
【서울=뉴시스】김동현 기자 = 경구용 표적항암제 '리보세라닙'의 임상 3상 성공 소식에 에이치엘비(028300)가 이틀째 급등세다.
1일 오전 9시10분 현재 주식시장에서 에이치엘비의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5100원(8.44%) 오른 6만5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이 회사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1만3900원(29.89%) 오른 6만4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에이치엘비 자회사인 엘리바는 지난달 29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유럽종양학회에서 위암 3·4차 치료에 쓰이는 리보세라닙에 대한 글로벌 임상 3상 전체 데이터를 공개하며 임상 3상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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