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춘재, 화성 연쇄살인 자백…14건 저질러
파이낸셜뉴스
2019.10.01 20:09
수정 : 2019.10.01 20:09기사원문
화성 연쇄살인사건의 유력 용의자 이춘재(56)가 화성사건을 비롯해 모두 14건의 범행을 저질렀다고 자백했다. 이춘재가 유력 용의자로 특정된 지 13일 만이다.
1일 경찰에 따르면 이춘재는 모두 9건의 화성사건과 다른 5건의 범행을 자신이 저질렀다고 최근 경찰에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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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affle@fnnews.com 윤홍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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