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치킨 ‘해바라기 봉사단’, 축제 현장에서 ‘No 플라스틱’ 캠페인
파이낸셜뉴스
2019.10.02 14:08
수정 : 2019.10.02 14:08기사원문
올해 열린 ‘서리풀 페스티벌’은 흥겨운 음악 축제와 더불어 시민들이 환경문제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행사기간 동안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는 친환경 축제로 치려졌다.
이날 봉사단원들은 시민들에게 행사장 내 1회용 플라스틱 반입을 제한하는 내용을 홍보하며 플라스틱 사용의 문제점을 알렸다. 또 축제 참여자들이 사용하다 나온 쓰레기를 집으로 가져가도록 독려했다. 축제가 끝난 후 분리수거와 환경 정화를 통한 깨끗한 거리 조성에 나섰다.
김동한 bhc치킨 홍보팀장은 “해바라기 봉사단 구성원들이 젊은 세대인 만큼 환경보호를 비롯해 사회적 약자 등 다양한 주제에 관심을 가지고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진행될 봉사단 활동에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ronia@fnnews.com 이설영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