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아 인기스타상 "'엑시트' 덕분에 행복한 여름"
뉴스1
2019.10.04 18:33
수정 : 2019.10.04 18:33기사원문
(부산=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임윤아가 인기스타상을 수상했다.
임윤아는 4일 오후 부산 남구 문현동 드림씨어터에서 열리는 2019 부일영화상 시상식에서 영화 '엑시트'로 인기스타상을 받고 "'엑시트'를 너무나 사랑해주신 덕분에 행복한 여름을 보냈다"고 말했다.
한편 2019 부일영화상은 지난해 8월11일부터 올해 8월10일까지 1년간 개봉한 한국영화 총 629편 중 16개 부문에서 시상한다. 심사위원이 선정하는 14개 부문과 관객의 투표로 뽑는 남녀 인기스타상 2개 부문이다. 배우 이인혜와 김현욱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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