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되는 포토라인
파이낸셜뉴스
2019.10.04 19:22
수정 : 2019.10.04 19:22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윤석열 검찰총장의 지시로 26년간 이어져 온 포토라인 관행이 사라질 것으로 보이네요.
이명박, 박근혜 전 대통령, 양승태 전 대법관, 이재용 부회장 등 숱한 주요 인사들이 섰던 포토라인이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됩니다.
국민의 알권리를 침해하고 검찰 수사에 관한 언론의 감시 기능을 막는다는 비판론도 있고
검찰 소환 사실이 알려져 인격권이 침해되거나 공정한 재판을 받을 권리가 침해되는 것을 막아준다는 옹호론도 있죠.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사진·글 = 서동일 기자
tekken4@fnnews.com 서동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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