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혜원, 김성태 겨냥 "정치 지저분하게 배운 선배"
뉴시스
2019.10.05 16:02
수정 : 2019.10.05 17:25기사원문
전날 국정감사서 김성태·이재정 설전
손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에너지가 남아도는 이재정 의원이 황교안 대표에 이어 김성태 의원을 대적한다"며 이같이 전했다.
이어 "당 대표, 원내대표급 결기로 싸우는 이재정 의원에게 가열한 박수와 함께 적극적인 성원을 보낸다"고 밝혔다.
이에 이재정 민주당 의원이 "그건 질의가 아니라 발언할 때 하라"고 지적하자 김 의원 역시 "어디서 배운 버릇이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moonlit@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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