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유등축제-산청약초축제 무료 셔틀버스 운행
뉴스1
2019.10.06 16:19
수정 : 2019.10.06 16:19기사원문
(경남=뉴스1) 한송학 기자 = 경남 진주시는 남강유등축제 등 진주의 10월 축제장과 산청 한방약초축제장을 순환하는 무료 셔틀버스가 운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6일 진주시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평일 8회, 주말 16회 진주와 산청의 축제장을 순환하는 무료셔틀버스를 운행하고 있으며 진주의 축제 기간은 1~13일, 산청의 축제 기간은 지난달 27일부터 오는 9일까지로 셔틀버스는 9일까지 운행한다.
진주시 관계자는 “동일생활권에 이웃한 진주시민과 산청군민을 비롯한 축제장을 방문한 관광객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처음 시도한 만큼 무료셔틀버스 운영으로 많은 관광객이 편안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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