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 모바일 영업관리 시스템 'e-베스트' 도입
파이낸셜뉴스
2019.10.07 09:52
수정 : 2019.10.07 09:52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르노삼성자동차는 판매 서비스 강화를 위한 새로운 모바일 영업관리 시스템 'e-베스트'를 도입한다고 7일 밝혔다.
e-베스트는 기존 PC 또는 종이계약서 기반으로 진행해온 영업 시스템을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시켜 언제 어디서나 고객 응대가 가능하도록 한 애플리케이션이다. 이를 통해 앞으로 전국 영업지점 및 대리점에서 스마트폰과 태블릿PC 등을 이용해 신속하고 정확한 고객과의 소통이 가능해졌다는 것이 르노삼성의 설명이다.
르노삼성차 김태준 영업본부장은 "구매 상담의 편의성을 높이고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한 e-베스트의 도입으로 보다 많은 고객들이 더 나은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판매 서비스만족도 18년 연속 1위의 영광을 이어갈 수 있도록 고객과의 적극적 소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longss@fnnews.com 성초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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