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안전환경자문위원회 위원장에 김지형 변호사 위촉
파이낸셜뉴스
2019.10.07 11:09
수정 : 2019.10.07 11:09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현대제철이 '행복일터 안전·환경자문위원회' 위원장으로 법무법인 지평 김지형 대표변호사를 위촉했다고 7일 밝혔다.
현대제철 자문위원회는 회사의 안전 및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지난 5월 발족했으며 학계·법조·안전·환경·보건 등 각 부문을 대표하는 13명의 전문가들로 구성돼 안전 및 환경 분야에 대한 사내 제반현황을 심층적으로 검토하고 조언하는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다. 이번에 자문위원회 위원장으로 위촉된 김지형 변호사는 대법원 대법관 출신이다.
현대제철 안전·환경자문위원회는 오는 12월까지 운영되며, 필요할 경우 활동기간을 연장한다는 방침이다.
pride@fnnews.com 이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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